ESTHER SIN   |   신지은


MOTTO: Becoming is better than being – Carol Dweck
모토: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becoming), ‘나는 어떤 사람인가’ 라는 존재 자체(being)보다 중요하다 – Carol Dweck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 교수)

Esther graduated from Boston University and worked in brand consulting before she made a complete career shift into psychology. In May 2014, she graduated from Teachers College at Columbia University with a M.A. in Clinical Psychology. Esther is currently a doctoral student in developmental psychology at New York University. She was raised in Kenya, Moscow, Seoul, Chicago, and New York. Esther loves ramen and eating spicy food, both alone and with good company.

보스턴 대학교 졸업 후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 일을 한 뒤 심리학으로 진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2014년 5월 그녀는 컬럼비아 대학교 Teachers College에서 임상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재 뉴욕 대학교에서 발달 심리학 박사 학위 과정을 수료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케냐, 모스크바, 서울, 시카고 뉴욕에서 자랐으며 혼자 또는 좋은 사람들과 라면 그리고 매운 음식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Q: The first thing you do when you wake up?
A: (1) Throw my hands and legs up in the air (2) stretch my arms and legs while hoping I’ll grow a few centimeters in the process (3) Say hello to God.

Q: Wildest dream?
A: In all seriousness, marrying GD.

Q: Inspiration?
A: Children: their unfiltered opinions, their imagination, their smiles, their curiosity, and their capacity to love and believe.

Q: Biggest Challenge?
A: Living life to the fullest with the mindset that there might be no tomorrow so I should live today trying to become a better person, sharing, loving, laughing and forgiving.

Q: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하는 행동은?
A: (1) 팔과 다리를 공중에 띄운다 (2) 몇 센치미터라도 자라길 바라며 팔과 다리를 스트레치 한다 (3) 하나님께 인사한다

Q: 최고의 꿈?
A: 지드래곤이랑 결혼한다. 무조건

Q: 나에게 영감을 준 한가지?
A: 아이들.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 상상력, 웃음, 호기심 그리고 서로 사랑하고 신뢰하는 큰 능력

Q: 나에게 가장 어려운 것?
A: 오늘이 마지막이 될수도 있다는, 그래서 오늘도 최선을 다해 성장하고, 나누고, 사랑하고, 웃고, 용서하는것.